공지사항

이 시대의 흔한 소시민 및 그냥 직장인
사랑도 우정도 꿈도 모두 실패한 '이렇게 살지만 않으면 되는' 인생.

2015년 뒹굴뒹굴 누워서 보내며 살아오다 모처의 부장으로 다시 직딩으로 복귀했으나 업무에 압살중인 슬픈 인생...
2016년 모든 걸 벗어던지고 수많은 이야기와 수많은 사람들을 뒤로 한 채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새로 준비하는 시절
2017년 결국 일본까지 날아와서 외국인 노동자로 지내고 있다가 잊어버리고 살던 작가본능을 다시 다듬는 시기
2018년 치정관계와 타향살이 속에서도 어떻게든 자기 자신을 잃진 않으려고 노력하며 흔들리던 중심을 잡으려 하던 시기.
2019년 너무 빨리 달려온 걸 이제서야 인정하고 온 길을 다시 돌아가서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배나온 30대 덕후 글쟁이 + 샐러리맨

Paris -006.Last Monologue

내가 하는 일들이 거의 그렇지 뭐-_-;
자유여행으로 전환, 거리구경이나 하고 다녔다.







그럼 파리도 마지막이니 다음 행선지로 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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